광주지역 학생들은
야간 자율학습보다 0교시 수업 금지 조치를
상대적으로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 83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야간 자율학습 제안에 찬성한다고 답한
응답 학생의 비율은 73 퍼센트에 그쳤습니다.
반면에 오전 7시 50분 이전 등교나
0교시 수업 금지가 신체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은 78.8 퍼센트로
야간 자율학습 금지 찬성비율보다 5 퍼센트
포인트 가량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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