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양봉산업을 단순한 꿀 생산에서 가공산업으로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내년에 벌꿀 주식회사 설립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전라남도는
이번 주에 순천과 영암, 함평과 담양 등에서
양봉농가 8백여 명을 대상으로
순회설명회를 열고
벌꿀 주식회사 설립 배경과
향후 추진방향 등을 설명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