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특성화고 신입생 지원 양극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8 12:00:00 수정 2011-11-08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특성화고의 내년도 신입생 지원이

학교에 따라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21개 특성화고 45개 학과에

3천 478명이 지원해

1.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경쟁률은

목포공고 조선응용기계과와

전남조리과학고 조리과가

2.4 대 1 로 가장 높았지만

함평골프고와 보성실고, 장성실고는

정원을 채우지 못해 지원율 격차가 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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