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특성화고의 내년도 신입생 지원이
학교에 따라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21개 특성화고 45개 학과에
3천 478명이 지원해
1.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경쟁률은
목포공고 조선응용기계과와
전남조리과학고 조리과가
2.4 대 1 로 가장 높았지만
함평골프고와 보성실고, 장성실고는
정원을 채우지 못해 지원율 격차가 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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