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영락공원 화장로 2기가 증설돼
이용객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시는 화장로가 부족해 4일장이나 인근 지역에서 화장해 장례를 치르는 불편을 덜기위해
화장로 2기를 증설해 오늘(9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 지역의 화장률은 현재 62%이지만
오는 2015년이면 80%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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