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 10명 가운데 8명은
밤 10시 이후 야간자율학습 제한에 대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교원과 고등학생, 시민 등 2천 5백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시민 응답자의 84.2 퍼센트가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 제한 조치에 대해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야간자율학습 제안 조치에 찬성한다고 답한
비율은 87.6 퍼센트를 기록한 교원이
가장 높았고, 학생들의 찬성 비율이
73 퍼센트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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