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84%, 야간자율학습 제한 찬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8 12:00:00 수정 2011-11-08 12:00:00 조회수 1

광주시민 10명 가운데 8명은

밤 10시 이후 야간자율학습 제한에 대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교원과 고등학생, 시민 등 2천 5백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시민 응답자의 84.2 퍼센트가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 제한 조치에 대해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야간자율학습 제안 조치에 찬성한다고 답한

비율은 87.6 퍼센트를 기록한 교원이

가장 높았고, 학생들의 찬성 비율이

73 퍼센트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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