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운전자가 음주단속중이던 의경과
이를 추격하던 순찰차를 잇따라 들이받고
도주하다 붙잡혔습니다.
어젯밤 11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39살 전 모씨가
음주단속중이던 광주 동부서 소속
21살 윤 모 상경의 팔을 치고 달아났습니다.
또 현장 단속중이던
순찰차를 들이받고 달아나다
경찰과 추격전 끝에 붙잡혔습니다.
전씨는 혈중 알콜농도 0.11%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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