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이
일부 지분만 떼어내 매각하고
현 체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고속을 포함한 6개 계열사를 묶어
일부 지분만 파는 형식으로
회생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고
경영권을 지키는 방안을 낸것으로알려졌습니다.
매각안이 성사되면
헐값 매각의 위험성도 줄이고
현 체제 유지를 바라는 경영진의 뜻도
충족시킬 수 있지만
성사 여부는 장담하기 힘든것으로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