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지사, "패배주의 젖었다" 민주당 맹비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9 12:00:00 수정 2011-11-09 12:00:00 조회수 1

박준영 전남지사가

최근 민주당의 혁신과 통합 움직임에 대해

열린우리당식 잡탕 정당이 될 수 있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박 지사는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의 통합과 연대는

콘텐츠 없이 정치공학적으로만 이뤄지고 있다며

옳은 선택이 아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민주당 지도부가 패배주의에 젖어 있어

당을 해체해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며

지도부 몇 사람이 당 해체를 거론할 수는

없다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