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성영화제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어제 저녁
광주 영상복합문화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차별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의 삶을 다룬 국내외 초청작과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단편 영화 등
모두 20여편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어제 저녁에는
아시아 여성들의 인권 문제를 다룬
경순 감독의 레드마리아가
개막작으로 상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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