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발주한 대형 공사에서
잦은 하자보수와 설계 변경으로
수억원대 사업비가 증액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광주시가 발주한 공사 가운데
23건의 긴급 보수가 발생해
수억원의 공사비가 지급됐습니다.
또, 국지도 49호선 공사등
6개 사업에서 설계 변경이 실시돼
23억원까지 공사비가 늘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