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내일 '수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9 12:00:00 수정 2011-11-09 12:00:00 조회수 1

<앵커>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인 내일
광주전남지역에서는 4만 천 여명의 수험생이
시험을 치릅니다.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한 여러가지 대책이
마련됐고, 수능 한파는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내일 광주에선 36곳,
전남에서는 51곳의 시험장에서 수능 시험이
치러집니다.

수험생들은 오늘 예비소집에서 부터
긴장감에 휩싸였습니다

◀SYN▶
"실감안났는데 실감나고 떨려요"
◀SYN▶
"하루만에 끝난다고 하니 시원함도 있어요"
◀SYN▶
"잘 봐야지 부담감도 있고, 얼른 끝나서 놀고 싶어요"

(화면전환)

수험생들은 오늘 밤 평소와 비슷하거나,
조금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장에 가져갈 준비물은 점검표를 만들어
미리 챙겨두는 것이 좋고,
수험표 분실에 대비해 사진과 신분증은
반드시 챙겨둬야합니다.

경찰은 내일 시험장 인근에서 교통 통제를
강화하고, 수험생 특별 수송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내일 아침 시험장으로 가는데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은 112 교통 콜센터를 이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일 광주,전남지역의 아침 기온은
9도에서 13도 분포로 평년보다 다소 높겠습니다

낮 기온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돼 수험생들이 날씨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앰비시 뉴스 한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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