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학교 성폭력대책위원회가
오늘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임시 보호중인 인화원 생활인들에 대한 지원 등
장애인 자립을 위한 지원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또
사회복지시설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민주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공익이사제와 시설운영위원회를 도입할 것을
제안하는 의견서를 광주시에 전달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오는 14일
사회복지법인 우석에 대해
인가취소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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