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외지인들의
광주지역 부동산 거래가 크게 줄었습니다.
온나라부동산정보 통합 포털이 제공하는
매입자 거주지별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올해초부터 9월까지
광주지역 아파트 거래 가운데
외지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19%로
지난해 같은기간 28%보다 9%포인트 줄었습니다.
특히
서울 매입자의 아파트 거래량은 9%로
작년의 1/3수준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에 대한 투기적 수요가 한 풀 꺾여
매매가가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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