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약수터 가운데 무등산 너덜겅과
봉황대 등 7곳의 수질이
연중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가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와 올해 분기별로
약수터 14곳에 대한 수질을 조사한 결과,
무등산 너덜겅과 봉황대, 광산구 용진산 등
7곳의 수질이 조사 때마다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반면, 동구 화산부락은 4차례,
무등산 중머리재 3차례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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