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아파트 경매시장에서
낙찰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경매 전문 지지옥션에 따르면
10월 광주지역 아파트 경매건수는 280건으로
이 가운데 265건이 낙찰돼
사상 최고인 94.6%의 낙찰률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경매 낙찰률이 높아진 것은
광산구 신촌동의 임대 아파트가 경매에 나와
LH토지주택공사가 한꺼번에
낙찰을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낙찰가율은 73.7%로
지난 9월 94.8%보다 크게 떨어졌고
평균 응찰자 수도 1.7명으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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