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경매 낙찰률 94.6%..역대 최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9 12:00:00 수정 2011-11-09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 아파트 경매시장에서

낙찰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경매 전문 지지옥션에 따르면

10월 광주지역 아파트 경매건수는 280건으로

이 가운데 265건이 낙찰돼

사상 최고인 94.6%의 낙찰률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경매 낙찰률이 높아진 것은

광산구 신촌동의 임대 아파트가 경매에 나와

LH토지주택공사가 한꺼번에

낙찰을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낙찰가율은 73.7%로

지난 9월 94.8%보다 크게 떨어졌고

평균 응찰자 수도 1.7명으로 적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