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수험생들의
대입 수능 시험 결시율이
지난 해보다 조금 높아졌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광주는 전체 지원자 2만 2천여명 가운데
천 5백 여명이시험에 응시하지 않아
7.7 퍼센트의 결시율을 기록했습니다.
전남은 만 9천 여명의 지원자 가운데
6 퍼센트인 천 백여 명의 지원자가
시험을 치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의 수능 결시율은 지난 해보다 조금
높아져 3년 연속 5 퍼센트대의 결시율을
보였고,
전남 역시 지난 해보다 수능 시험 결시율이
소폭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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