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역사교과서 5.18 삭제' 반대 확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0 12:00:00 수정 2011-11-10 12:00:00 조회수 0

교과부의 새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과 윤봉근 시의회의장,

장휘국 시교육감은 오늘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에 5.18과 4.19혁명,

6월항쟁 내용을 삭제하기로 한 것은

민주정신을 부정하는 반역사적, 반민주적, 반교육적 행위라며 집필 기준 삭제 계획을 당장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도 성명을 내고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5.18민주화운동을

교과서에서 삭제하기로 한 것은

민주화를 위한 희생과 노력을 부정하는

반민주적인 행태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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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장휘국 교육감 씽크) 2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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