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금융기관 대출 크게 줄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0 12:00:00 수정 2011-11-10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 금융기관의 대출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9월중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광주전남 금융기관의 대출 규모는

8천 286억 원이 줄어

큰 폭의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저축은행 부실 사태 등에다

가계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대출 규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광주전남 금융기관의 예금은

8월에 천 942억 원이 감소한데 이어

9월에는 895억원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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