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자해소동 50대, 파출소서도 난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1 12:00:00 수정 2011-11-11 12:00:00 조회수 0

지하철 전동차 위에서

자해소동을 벌였던 50대 남성이

소동을 벌이기 전 파출소에서도

난동을 부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남성은 자해소동을

벌이기 3시간 전인 어제 낮 12시쯤,

광주시 남구의 한 파출소에서 소란을 피워

행려인 보호시설로 인계됐다

이곳에서 도망쳐 나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52살 김모씨로 밝혀진 이 남성이

간강을 회복하는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