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은
'5.18 민주항쟁'은 중학교 역사교과서의
필수 서술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4.19 민주혁명'과 '5.16 군사정변',
'5.18 민주항쟁' 등 구체적 사건과
공식적 명칭으로 규정된 사안들은
역사 교과서 집필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며,
빠지면 검정을 통과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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