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53분쯤
광주시 노대동 일대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빛고을노인건강센터와 덕남정수장 등에도
전기가 끊겼지만 자가 발전기가 가동돼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정전은
상수도 공사를 하던 한 건설업체가
선로를 건드려 발생했는데,
한전이 긴급점검에 나서 30분만에 복구됐습니다
한전측은 이 업체가
신고도 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한 것 같다며
정전 피해 등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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