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이 연말까지
사회복지시설 비리에 대해 특별단속을 합니다.
경찰은
'도가니'의 배경이 된 인화학교의 운영법인과 광산구의 한 노인 요양시설 등에서
횡령 혐의가 적발되고
다른 복지시설에서도 비리 첩보가 이어지자
고강도 단속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노인과 장애인, 아동 관련
474개 복지시설의 인건비, 관리,운영비,
장애인 고용지원금 등 보조금과
후원금 집행실태를 점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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