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쉬워진' 수능으로
대입 수험생들의 고민이
커질 전망입니다.
대학들의 수시 2차 모집이 시작된 가운데
수시 2차 모집 경쟁률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EBS 연계율이 높았고, 변형된 문제도 적어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올해 수능
수험생들의 반응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SYN▶
◀SYN▶
입시 전문기관들은 작년보다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15점 안팎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가채점 결과만으로, 본인의 성적을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입시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오히려 대학들의 수능 반영 유형에 따라
유,불리를 차분히 분석한 뒤,
자신만의 조건에 맞는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수능말고도 다른 전형 요소의 반영 비율이 높은 수시 2차 모집에도 보다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INT▶
이같은 상황에서 조선대학교를 비롯한
지역 주요 대학들도 일제히 수시 2차 모집에
나섰습니다.
원서접수 마감은 조선대학교가 14일까지이고
광주대와 호남대, 동신대 등은 오는 16일까지
원서를 받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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