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편안한 시내버스 이용을 위해
특별 행정지도와 서비스평가가 강회됩니다.
광주시는 안전운행과 승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오늘(14일)부터 10개 시내버스 운송 업체,
972대에 대한 특별 점검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점검 결과를
운송업체별 서비스 평가에 반영해
우수업체에게는 성과급을 지급하고
미흡한 업체에는 불이익을 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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