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5.18 민주화운동을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에서
삭제하기로 한데 대해
광주시가 범시민단체 연석회의를 갖기로하는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내일
광주지역 52개 시민단체를 비롯해
시의회와 교육청등 관계 기관과 연석회의를갖고
교과부의 집필 기준 폐지를 요구하는
규탄 성명서를 채택하는 한편,
5.18을 비롯한 민주역사의 구체적이고
상세한 수록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5.18 공법단체 추진위원회도
오늘 5월 대동한마당 행사를 가진 자리에서
5.18을 비롯한 현대사 교육을 필수과목으로
정하고 헌법 전문에도 수록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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