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건조장 화재로 4천만원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2 12:00:00 수정 2011-11-12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6시 45분쯤
진도군 지산면의 한 멸치 건조장에서 불이 나
조립식 건물 120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래식 아궁이에 불을 피웠다는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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