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농식품 수출실적이
지난해보다 30퍼센트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 말까지
도내 농식품 수출실적은 모두 7천 4백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27.8퍼센트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신선농산물이 천 7백만 달러,
농산가공품이 3천만 달러,
축임산물이 2천 5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채소나 과일 등 신선농산물은
일본 대지진 등의 여파로
수출이 지난해보다 6.6퍼센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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