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kg 쌀값 16만 4천원, 20%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2 12:00:00 수정 2011-11-12 12:00:00 조회수 1

수확기 쌀값이 지난해보다 20% 올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80킬로그램들이 산지쌀값이

지난해보다 20% 상승한 16만 4천원으로

최근 5년 사이에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나락값 역시 40킬로그램 한 가마가

5만원에서 5만 3천원으로

공공비축미 매입가인 4만 7천원에 비해

10% 가량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쌀 소득보전 직불금의 목표가격을

현재 17만 83원에서

20만 5천 8백원으로 인상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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