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기 쌀값이 지난해보다 20% 올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80킬로그램들이 산지쌀값이
지난해보다 20% 상승한 16만 4천원으로
최근 5년 사이에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나락값 역시 40킬로그램 한 가마가
5만원에서 5만 3천원으로
공공비축미 매입가인 4만 7천원에 비해
10% 가량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쌀 소득보전 직불금의 목표가격을
현재 17만 83원에서
20만 5천 8백원으로 인상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