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 전남, 논 토질 개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2 12:00:00 수정 2011-11-12 12:00:00 조회수 1

전남 도내 논 토질이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도내 논을 366곳 조사한 결과

지력 증진에 좋은 유기물의 평균 함량이

99년 2% 가량에서 올해는 3.1%로

63%나 증가했습니다.



또 과잉 축적된 인산도 159ppm에서 125ppm으로

벼 재배에 알맞은 수준으로 줄었고

토양미생물도

농업에 유용한 세균과 방선균이 많았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녹비작물 재배 확대와 유기질 비료의 공급 등

친환경 농업 추진으로

논 토양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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