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내년 총선 선거구는
현행대로 유지되고 전남에서는
여수가 통합 대상으로 분류됐습니다.
국회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지난 두달동안 선거구 조정안을 논의해
광주는 8개 선거구를 그대로 유지하고
전남은 여수 갑,을 선거구를 하나로
통합하는 내용의 획정안을 마련했습니다.
선거구 획정안은
국회 정치개혁특위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인데
여수 지역 정치권이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어떤 결론이 나올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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