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열릴 2012 광주 비엔날레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대폭 늘어납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에 따르면
내년 비엔날레는 아시아 여성 감독 6명이
아시아적 시각으로 행사를 열 예정인데,
시민이 만드는 생활공간 미술프로젝트와
청소년들이 끼를 펼치는 청소년 비엔날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기획중입니다.
비엔날레 재단은 전시기획 과정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웹사이트를 열어
시민과 지역 큐레이터, 미술인 등이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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