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교정화구역 유해업소 허가율 64%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3 12:00:00 수정 2011-11-13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서

학교정화구역에 유해업소를 허가해주는 비율이

6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학교정화구역안에

유해업소 허가 여부를 심의한 103건 가운데

64%인 66건이 허가됐습니다.



또한

학교 건립 전부터 운영중인 유해업소는 4곳으로

행정당국의 고발에도 불구하고 수년째

불법 영업을 하고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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