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사전에 막기 위해
사육환경이 좋지 않은 농장에는
병아리 공급을 제한합니다.
특히 도내 닭ㆍ오리 농가를
사육환경별 등급으로 구분하고
집중관리가 필요한 306 농가의 경우
농장별로 담당자를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점검 결과 사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농가에는
해당 시군과 계열회사에 통보해
시설개선을 권고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병아리 공급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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