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서민금융 대출 비중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4 12:00:00 수정 2011-11-14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 지역의

서민금융 가계대출 비중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광주와 전남지역의

서민 금융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민을 위한 새희망홀씨 대출액은

전국 대비 3.6%로

가계대출 비중인 2.5%보다 높았고

미소금융 대출액 비중도 인구를 감안하면

다른 지역보다 높았습니다.



이처럼 광주와 전남의

서민금융 지원 실적이 높은 것은

1인당 가처분 소득이 낮고

영세 자영업자의 비중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