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의
서민금융 가계대출 비중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광주와 전남지역의
서민 금융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민을 위한 새희망홀씨 대출액은
전국 대비 3.6%로
가계대출 비중인 2.5%보다 높았고
미소금융 대출액 비중도 인구를 감안하면
다른 지역보다 높았습니다.
이처럼 광주와 전남의
서민금융 지원 실적이 높은 것은
1인당 가처분 소득이 낮고
영세 자영업자의 비중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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