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과 내일 반짝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7도로
어제보다 3~5도가량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더 떨어지겠고
낮부터 추위가 점차 풀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갑작스런 추위에다 일교차가 큰 상태라며
농작물과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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