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하나인
국립 심혈관센터의 장성 유치가
수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장성군과 전남대병원, 전라남도는
지난 2007년 5월부터 국립 심혈관센터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양대 용역에서도
장성은 풍부한 연구 인프라와
탁월한 연구능력 등으로 최적지로 인정받았지만
아직까지 총사업비 3500억원 가운데
한푼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국립 심혈관센터는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공약과
2008년 18대 총선에서
여야가 모두 약속한 사업이지만
5년째 표류하면서 백지화 위기를 맏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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