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단체장-국회의원 격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4 12:00:00 수정 2011-11-14 12:00:00 조회수 0

◀ANC▶



황주홍 강진군수가

내년 총선 출마 선언을 선언했습니다.



전남 일부 기초단체장들도

총선 출마를 준비하면서

현역 단체장과 현역 국회의원 간 격돌이

예상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황주홍 강진군수가

전남지역 현역 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내년 4월 장흥,강진,영암지역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황 군수는

모든 경험과 기량을 동원해 지역발전에

헌신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INT▶ 황주홍 강진군수

최선을 다해서.//



또 민주당 복당, 혁신과 통합을 위주로 한

야권단일화 그리고 무소속 출마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 군수의 출마 선언으로 내년 총선,

유선호 현 국회의원과의 격돌이 예상됩니다,



서삼석 무안군수도

조만간 총선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고

노관규 순천시장도

총선 출마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두 지역 역시

현역 기초단체장과 현역 국회의원들의

맞대결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단체장들의 사퇴로

총선과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지면서

해당 지역의 정치인들의 보폭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회의원과 단체장 후보자 간,

후보자를 둘러싼 지지세력간 합종연횡 등

다양한 정치역학 관계가 예상됩니다.



특히 정치권의 최대 쟁점인 복지에 대한

후보자들의 공약과 범위,실천의지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mbc 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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