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서는
공무원에 취업시켜주겠다며
돈을 가로챈 혐의로
50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이웃에 사는 65살 박 모씨의 아들을
공공기관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지난 2009년부터 1억 2천만 원을 챙기고,
다른 마을 주민 3명에게서
부동산 투자대금과 한우 판매대금 등
2억 2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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