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전남 중부권 교류 촉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4 12:00:00 수정 2011-11-14 12:00:00 조회수 0

◀ANC▶

완도군 신지도와 고금도를 잇는

연도교 건설 공사가 내년부터 본격화 될

예정입니다.



이 다리는

전남 중부권 교통을 촉진하는 기반시설로서

중요한 기능을 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지난 해말 시공사 선정과 함께 착공한

신지-고금 연도교 건설사업.



내년 2월 어업권 피해 영향조사와

해상 교통안전진단 재심의 등이 끝나면

본격적인 공사가 이뤄집니다.



2012년 예산으로 확보한 백억 원을 들여

물량장 설치와 교량 기초 그리고 하부 공정에

들어갑니다.



신지-고금 연도교는

오는 2017년까지 680억 원이 투입돼

교량 1점3킬로미터와 접속도로 등

4점3킬로미터가 건설됩니다.



이 다리가 완공되면

강진 장흥 고흥 등 전남 중부권 교통의

기반시설이 될 전망입니다.



◀INT▶ 장경호[신지면 주민]

/동부권, 부산 대구로 가는 시간을 단축하고

완도군민이 하나로 될 수 있는

중요한 다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지-고금 연도교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완도 고금에서 생일 금일 금당을 하나로 묶고

고흥군 금산면까지 잇는 연도교 가설이

시급합니다.



◀INT▶조평호 도로시설담당[완도군]

/국도로 승격돼야 국가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국도승격을 건의해놓고 있습니다./



신지-고금간 연도교는

이미 완공된 고금-약산과 고금에서 강진 마량간 연도, 연륙교

건설 효과를 더 크게 만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뉴스 최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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