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마이스터고의 신입생 정원이
전국 총 정원의 1.8%에 불과해
다른 지역보다 홀대를 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정희곤 교육위원장은
광주 마이스터고 신입생 정원은 80명으로
전국 마이스터고 신입생 총 정원의
1.8%에 불과하다며 13%인 부산과
10%인 전북 등 다른 지역과 비교해
턱없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마이스터고는 정부 정책에 의해
학비가 전액 면제되고
졸업생 100%가 취업된다며
정원을 늘리도록 광주시교육청이
적극 노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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