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첨단지구로 이전하는
외국인학교의 준공이 당초 예정보다
다섯달이나 미뤄지게 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외국인 학교가
첨단지구로 학교 이전을 추진하면서
시공사와 공사대금 문제가 발생해
이달로 예정됐던 준공이
내년 4월로 미뤄지게 됐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의회 조오섭 의원은
광주시와 정부가 학교 신축 공사비의
절반을 지원했으면서도
저가 입찰 등의 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문제가 빚어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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