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일부 초중학교가
규정을 어기고 운동부 학생들을
합숙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서정성 의원은
정부가 초중학교 운동부의
학기 중 합숙을 금지하고 있는데도
광주지역 4개 초중학교가
여자 축구부와 야구부 학생들을
학교 안팎에서 합숙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감독기관인 광주시교육청이
합숙과 기숙을 구분할
기준을 마련하지 않아서
일부 학교들이 합숙 금지 규정을 어기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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