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교 운동부 합숙 여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4 12:00:00 수정 2011-11-14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일부 초중학교가

규정을 어기고 운동부 학생들을

합숙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서정성 의원은

정부가 초중학교 운동부의

학기 중 합숙을 금지하고 있는데도

광주지역 4개 초중학교가

여자 축구부와 야구부 학생들을

학교 안팎에서 합숙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감독기관인 광주시교육청이

합숙과 기숙을 구분할

기준을 마련하지 않아서

일부 학교들이 합숙 금지 규정을 어기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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