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가
500억원에 달하는
F1 대회 개최권료 재협상을 위해
내일(16일) 출국합니다.
F1 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박 지사는 영국 런던을 방문해
버니 에클레스턴 F1 매니지먼트 회장과
만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내년 F1 대회 개최권료와 TV 중계권료를
낮춰달라고 제안할 예정이지만
F1 매니지먼트측이 재협상에 부정적이어서
협상 결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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