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자원화 시설 보수비용 수십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4 12:00:00 수정 2011-11-14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음식물 자원화 시설을

보수하는 데 4년동안 30억원 넘게

투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정병문 의원은

광주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2007년 송대 음식물자원화 시설이

준공된 이후 개보수 비용으로

31억원이 투입됐고 이 가운데 28억원이

하자 보수기간이 끝난 뒤에 들어갔다며

환경시설 보증제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개보수 비용을 투입한 것은

소모성 정비와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한

합법적인 조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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