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음식물 자원화 시설을
보수하는 데 4년동안 30억원 넘게
투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정병문 의원은
광주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2007년 송대 음식물자원화 시설이
준공된 이후 개보수 비용으로
31억원이 투입됐고 이 가운데 28억원이
하자 보수기간이 끝난 뒤에 들어갔다며
환경시설 보증제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개보수 비용을 투입한 것은
소모성 정비와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한
합법적인 조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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