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이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첫 결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4 12:00:00 수정 2011-11-14 12:00:00 조회수 1


6.25 전쟁에 참전한
국가 유공자의 집을 새롭게 단장해주는 사업이
광주,전남에서도 첫 결실을 봤습니다.

육군 31사단은
오늘 김상기 육군 참모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6.25 전쟁에 참전했던
담양군 월산면 82살 김현수씨의 집에서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6.25 참전 유공자의
낡은 집을 새롭게 단장해주는 사업으로,
올해 광주,전남에서는 2가구,
전국적으로 37가구가 혜택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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