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이장단 백30명은 오늘
전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공비축미 업무 거부를 선언했습니다.
이장단은 정부가 볏값 인상을 저지하기 위해
우선지급금을 시중가격보다 턱없이 낮은
4만7천 원에 책정했다며,
공공비축제 폐지와 국가수매제 도입,
수매가 인상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공공비축미 수매는
광주 전역과 신안,완도 등 5곳을 제외한
나머지 전남지역에서 전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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