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살리기 사업 구간에서
오폐수 관로에 균열이 생겨
생활하수가 영산강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
나주시 송월동 영산강에서는
강 바닥에 매설된
오폐수 관로의 이음새 세 곳에서
생활하수가 나흘째 흘러나와
강으로 그대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는 영산강 4공구 공사현장에서
노후관로를 대체할
새 관로를 매설하는 과정에
기존 관로를 막아 수압이 상승하는 바람에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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