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이사철을 맞아
전남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아파트 거래 공개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지역의 아파트 거래 건수는
3천 398건으로
작년 같은기간보다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거래 실적은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수도권과 부산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광주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2천여 건으로
이사철에도 불구하고
거래가 크게 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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