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17분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나
천 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0살 김 모씨가 연기를 마셔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으며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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