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5 12:00:00 수정 2011-11-15 12:00:00 조회수 0

기온이 떨어지면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들어 설사환자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27%로

지난달의 두배, 지난 9월의 3배로

증가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 바이러스는 오염된 식수를 마시거나

익히지 않은 조개 등을 먹었을 때

감염되기 쉽고

환자를 통해서도 옮길 수 있다며

철저한 위생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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