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떨어지면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들어 설사환자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27%로
지난달의 두배, 지난 9월의 3배로
증가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 바이러스는 오염된 식수를 마시거나
익히지 않은 조개 등을 먹었을 때
감염되기 쉽고
환자를 통해서도 옮길 수 있다며
철저한 위생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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